회생계획안 제출 ‘D-30’, 핵심 쟁점은

|임대료 조정 9부능선, 법원 조정 속 금융채권 이자율 조정 ‘다음 단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제출기일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다. 당초 이달 12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겠다는 계획이었지만 임대료 협상 과정이 길어지 조사보고서 제출기한이 연장되면서 전체적인 일정이 연기됐다. 현재 68개 임대점포 중 48개 점포는 협의 마무리 단계고 추가 합의가 진행되고 있다. 홈플러스 측은 조정 완료 시 임대료를 20~30% 감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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