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투사 ‘지각변동’, A등급 발행사 수혜입을까

|모험자본에 A급 이하 채권 명시, VC·신기사 대비 안정성 부각 올해 하반기 금융당국이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영위를 위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을 예고한 가운데 자본시장에서는 A등급 이하 채권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8년까지 발행어음 운용 시 모험자본의 비중을 25%까지 늘려야 하는데 이 중 A급 회사채가 여기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증권사 IB업계에서는 향후 발행어음을 운용하는 초대형 IB의 증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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