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다섯번째 발행어음 사업자…IB 확대 ‘탄력’

|자기자본 대비 ‘최대 200%’ 신규 자금 조달 가능해져 키움증권이 단기금융업 인가를 최종 승인받으면서 5번째 발행어음 사업자가 됐다. 리테일이 강한 하우스였지만 발행어음 운용자산을 통해 투자은행(IB) 비즈니스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정례회의에서 키움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를 의결했다. 단기금융업 인가를 받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현재 발행어음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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