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정상화펀드, 선후순위 분리로 진성매각 논란 차단

|선순위 30%·후순위 70%로 분리, LP도 모두 섞었다 저축은행업권 4차 정상화펀드는 선·후순위 구조로 진성매각 논란 가능성을 차단했다. 진성매각 논란은 작년 중순 2차 정상화펀드 조성 당시 불거진 바 있다. 이번에는 선순위와 후순위를 분리하고, 부실 사업장을 매각하는 저축은행들을 모두 섞어 후순위로 들어가게 하는 방식으로 구성해 문제 가능성을 없앴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업권이 다음주 초 설정할 예정인 4차 정상화펀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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