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수장’ 고수하던 한벤투, 관 출신 굳어질까

|⑤이대희 대표 선임 후 기조 변화 감지, 부대표직에 이목 집중 모태펀드가 태동한 지 20년을 맞는 시점에 운영기관인 한국벤처투자의 리더십도 이전과 달라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국벤처투자는 2005년 출범 이후 줄곧 민간의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관 출신의 이대희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하며 달라진 기조가 나타났다. 이 대표의 선임은 모태펀드가 당면한 존속기한 만료 문제를 풀어내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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