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자금세탁방지 전담인력 13배 확대…수작업 시대 넘는다

|④의심거래·고액현금거래·고객확인 자동화 추진…외부기관 평가로 사각지대 진단 자금세탁방지(AML)는 더 이상 은행만의 과제가 아니다. 금융사의 해외진출이 늘어난데다 AML 업무에 대한 국제적 요구수준도 높아지며 카드사·캐피탈사를 포함한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들도 내부통제 고도화가 절실해진 상황이다. 이런 흐름 속에서 신한카드는 AML 체계 전반을 강화하며 자금세탁방지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AML 전담 인력부터 자동화 기술, 외부 점검까지 자금세탁방지 대응을 고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전담 인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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