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애널리스트의 시선 “주주간 균형 기대”

|②이상헌 iM증권 애널리스트 “대리인 비용 감소로 지배구조 개선” 이사회로 재계의 이목이 쏠린다. 투자자 권리 보호가 글로벌 투자 환경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았지만 한국 자본시장은 여전히 지배주주 중심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로 인해 기업가치가 고질적으로 저평가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발생했다는 게 정부의 진단이다.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상법개정안에 대해 자본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다. 지배주주를 견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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