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캐피탈, AML 역량 ‘3위’…은행 출신 베테랑 검사역의 힘

|⑥FIU 평가서 상위권 올라…신한지주 준법시스템 연계로 AML 고도화 신한캐피탈은 해외법인을 운영하지 않지만 국내 본사 차원에서의 자금세탁방지(AML) 역량은 업계 상위권에 속한다. 신한은행 출신 베테랑 검사역을 배치하고 신한금융지주의 그룹 준법감시시스템을 활용한 정보 공유 등이 비결로 꼽힌다. 해외법인을 보유한 카드·캐피탈사에도 시사점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캐피탈사 특유의 소규모 인력 구조 속에서도 협업 중심의 운영 모델을 구축하면서 캐피탈업계 내부통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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