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펜타닐 밀매인 가족·지인까지 비자 제한 확대

| 루비오 “펜타닐 등의 美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 동원할 것” | 美, 지난 25일 마약 카르텔 연루 멕시코 금융기관 3곳 제재하기도 <개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6일(현지시각) 마약 밀매인의 가족 및 가까운 지인에게도 비자 제한을 부과하는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음. 이는 과거 마약 밀매인 본인만 비제 제한 대상이었던 것을 확장하는 조치로, 펜타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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