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고위험지대’ 여전·상호금융에 자본규제 강화

|여전사 토담대 연체율 37%, 상호금융 22%…자기자본비율 미달 사업장에 위험가중치 차등적용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부실 위험이 여전한 가운데 여신전문금융회사(여전사)와 저축은행 등 2금융권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다. PF대출 연체율이 전체 금융권 평균을 웃도는데다 대출잔액은 줄었지만 연체채권은 늘면서 실질적으로 부실이 커진 모습이다. 금융당국은 연체율이 집중되고 있는 이들 업권에 대해 구조적인 정비와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자기자본 요건과 PF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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