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우리은행, 캄보디아서 고금리·강압 대출로 인권침해 논란

| 농촌 취약계층 대상으로 공격적 대출 영업 | GNI 4.5배 대출 강요… 이자율 18% | 상환 못하는 대출자에게 “숲 가서 살라” 모욕도 <개요> 캄보디아 농촌 지역에서 영업 중인 한국계 상업은행 KB 프라삭 은행과 우리은행 캄보디아가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공격적 대출 관행으로 인해 심각한 인권 침해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됨. 한국 인권단체 KTNC 워치(Korean Transnational Corporations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