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씨티은행 등 9개 기관, 싱가포르 자금세탁 연루돼 294억원 벌금

| 3조원 불법자금 가능케한 글로벌 금융사의 느슨한 고객실사 | 의심거래 탐지 실패한 은행·금융기관들 줄줄이 제재 <개요> 싱가포르 통화청(MAS)은 지난 4일(현지시각), 2023년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세탁 사건과 관련해 스위스 UBS은행, 미국 씨티은행(Citi Bank), 싱가포르 UOB은행, 율리우스 베어 은행(Julius Baer) 등을 포함한 9개 금융기관에 총 2745만싱가포르달러(약 294억원)의 벌금을 부과했음. 이 사건은 아시아 온라인 도박 조직과 연계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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