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달라진 정보보호조직 권한 ‘CEO 직속 격상’

|이종현 박사 CISO로 영입, 인력 2배 확충 예고 SK텔레콤이 정보보호조직을 강화하기 위해 신임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외부에서 영입했다. 이종현 SKT 신임 CISO는 아마존, 삼성전자, 캐나다 정부기관 등 국내외 보안 현장을 거친 전문가로 꼽힌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SKT CISO 조직은 AI·DT 산하 정보보호실 소속에서 CEO 직속으로 이관된다. 5년간 7000억원 투자를 예고한 만큼 권한 범위도 강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신임 CIS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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