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리대출로는 부족…카드사 대출영업 난항

|③중금리대출 최고금리 한도 13% 제한…수익성 낮고 연체가능성 높아 카드사 대출영업이 사면초가에 몰렸다. 대안으로 떠오른 중금리대출도 수익성과 건전성 우려로 적극적인 확장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정부가 중금리대출 확대를 독려하며 각종 인센티브를 제시하고 있지만 실적은 뒷걸음질치고 있다. 연소득 100% 이내로 신용대출을 제한하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카드론도 신용대출로 묶이며 카드사의 주력 대출상품인 카드론 영업이 위축될 전망이다. 카드사 입장에서 기존 카드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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