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지주 최초로 은행·카드·증권·보험 공동대응…878만 교차고객 수혜, 10월 말까지 시스템 가동 금융권에서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사진)이 지시한 혁신금융서비스가 지정됐다. 이번 조치로 신한금융 자회사들은 정보보안 이슈에 한해서 계열사 간 고객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됐다. 4대 금융지주 가운데 해당 서비스가 지정된 것은 신한금융이 처음이다. 이번 혁신금융서비스 신청은 고객 자산보호를 위한 진 회장의 지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