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카슈미르 총격 배후로 지목된 ‘저항전선’ 테러단체로 지정

|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정의 실현 의지 반영한 조치” 미국 정부가 17일(현지시각), 인도령 카슈미르 파할감 지역 총기 테러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무장조직 ‘저항전선(TRF)’을 공식 테러 단체로 지정했음.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TRF는 UN이 이미 테러 단체로 지정한 라슈카르-에-타이바(LeT)의 위장 조직이자 대리 조직”이라며 테러 단체 지정 배경을 설명했음. 이어 “이번 조치는 미국의 국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의원, 세르비아 권력자 측근 4명에 대한 제재 요청

| 총선 앞두고 국무부에 개발사·은행·방송국 관계자 4명 제재 요청 |...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