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업권·10년 연속 흑자로 높은 인수 매력도…현대자산운용과 SPA 해지 소송 진행 민국저축은행은 서울 영업권역의 1세대 저축은행이다. 총자산 3578억원으로 몸집은 작지만 2015년부터 매년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 알짜 매물로 꼽힌다. 꾸준한 흑자로 이익잉여금을 쌓아 자기자본은 1149억원까지 늘었고, 자본적정성 지표인 BIS비율은 38.0%로 업계 최고 수준이다. 다만 매각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 바로 현대자산운용과의 소송이다. 2020년 현대자산운용은 민국저축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