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엔 핵심, 금융위엔 변방…사각지대 놓인 신기사

|②여전법 해석 과정 어려움 토로, 금융위 제도 개편 의지 ‘환영’ 신기술금융회사(신기사)와 창업투자회사(창투사)는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위원회의 관리를 받는다. 스타트업 투자라는 사실상 공통된 역할을 수행하지만 주관 부처 내 입지는 차이가 있다. 중기부는 스타트업 육성이 주된 정책 목적 중 하나인 반면 금융위 내 신기사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이다. 이 같은 이유로 신기사는 하우스 운영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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