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사령탑’ 정재용 CISO, 해킹 위협 속 막중해진 책임

|⑤병원·SK쉴더스 거친 보안 전문가, 업비트 보안체계 설계 주도 정재용 두나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사진)는 보안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보안이 생명인 병원부터 보안 전문 기업 SK쉴더스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실무를 거치며 정보보호 역량을 쌓아왔다. 두나무가 정 CISO를 발탁한 배경 역시 이런 이력과 무관하지 않다. 두나무 합류 직후부터 업비트 시스템의 보안 체계를 기획하고 설계, 개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해왔다. 특히 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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