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최대’ 전담조직 갖춘 KB국민은행

|부→본부로 확대해 101명 배치…AI OCR·RPA 등 디지털 기술 활용한 위험 방지에 초점 KB국민은행은 국내 금융회사 중 자금세탁방지(AML) 전담 조직의 규모가 가장 큰 곳이다. 금융정보분석원(FIU) 고시 자금세탁방지 업무규정 개정에 따라 신설한 자금세탁방지본부는 모두 3개 팀과 관련 모니터링 조직으로 이뤄졌다. 전체 인원은 101명에 이른다. 자금세탁방지본부는 이종훈 보고책임자 상무가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 광학문자 인식(AI OCR)과 로봇프로세스 자동화(RPA)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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