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규제안으로 락업 늘 것…종목 선별 능력 중요”

| 박상훈 브이엠자산운용 리서치 헤드 “업황, 수급 등 투자 포인트 고려” 새로운 기업공개(IPO) 규제안이 이달부터 본격 적용됐다. 기관투자자들의 의무보유확약(락업) 비율을 확대하는 게 핵심 골자다. 앞으로 투자 기관은 IPO 수요예측에 참여하기 앞서 상장예비기업의 업황, 기술력을 비롯해 재무적투자자(FI)들의 투자단가, 공모 규모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상훈 브이엠자산운용 리서치 헤드(전무, 사진)는 24일 더벨이 개최한 ‘더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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