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비은행 순익 축적 못하고 신규 M&A로 RWA 소진…올들어 CET1비율 ‘질주’ 우리금융이 보통주자본(CET1)비율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CET1비율은 우리금융의 고질적 약점으로 꼽힌다. 2010년대 민영화 과정에서 비은행 계열사를 매각하고 지주사 체제를 해체한 탓에 수년간 보통주자본을 축적 규모가 줄었기 때문이다. 이후 재차 계열사를 사들이는 과정에서 CET비율 관리 난이도가 한층 더 높아졌다. 이같은 악조건을 딛고 우리금융은 CET1비율 개선 흐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