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접선 폭발사고 2년 만에 다시 불거진 ‘사법리스크’

|2023년 영업정지·형사처벌 3심서 무죄…대통령실 강력 제재 검토 지시에 ‘촉각’ 포스코이앤씨가 중대재해 사법 리스크를 벗은 지 2년 만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2016년 경기도 진접선 복선전철 폭발 사망 사고가 발생한 이후 7년간 소송을 이어온 끝에 지난 2023년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바 있다. 그러나 2년 만에 올해 4명의 인명 사고가 이어지며 다시 사법 리스크를 안게 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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