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O, 이사회 뒤늦게 합류한 까닭은

|김현출 안전보건센터장, 이달 초 사내이사로…5개월 공석 기간 사고 잇따라 포스코이앤씨가 안전보건센터장(CSO)을 사내이사에 선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사회 주요 구성원이었던 전임 CSO가 사임한 뒤 자리를 비워뒀던 포스코이앤씨다. 안전보건과는 다소 무관한 경영 및 재무 현안에 대한 의사결정 부담을 덜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내이사로 선임하지 않았다. 하지만 CSO가 사내이사에서 배제되면서 안전보건 관련 목소리가 경영진에 제대로 전달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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