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자금세탁방지 핵심 키워드는 ‘전문성’

|전부서 KPI에 AML 교육 이수 포함…FIU 제재, 작년 33건서 올해 6건으로 ‘급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임직원의 자금세탁방지(AML) 전문성 강화를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임직원의 AML 수행 능력을 높여 불건전 금융거래를 원천 방지하고, 금융정보분석원(FIU) 최다 제재 기관이란 오명을 벗겠다는 목표다. 전국 1276곳의 금고를 거느린 대형 상호금융기관인 만큼 AML 조직 규모도 상당하다. 총괄 부서는 준법감시부문 내 자금세탁방지부다. 여기에 전국 1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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