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기업 2곳 불과…1·2호는 IPO 바라본다

|①제도 활성화 부진, 발행기업 성장세는 ‘괄목’ 복수의결권 제도가 도입된 지 2년을 앞두고 있지만 아직 이 제도를 활용한 회사는 단 2곳에 불과하다. 지난해 3월 1호 기업으로 복수의결권주식을 발행한 ‘콜로세움코퍼레이션’과 지난해 8월 2호 기업이 된 ‘하이리움산업’이 그 주인공이다. 창업자에게 복수의결권 주식을 발행해 안정적인 경영권을 확보한 이 기업들은 이후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나섰고 이를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제도의 효용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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