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사이징’ 11번가, 기술 투자도 내실화 ‘방점’

|①정보투자 2023년 873억→2024년 723억, 매출대비 비중은 ‘확대’ 한국 토종 이커머스인 11번가는 쿠팡·지마켓 등과 함께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기를 주도한 대표주자로 꼽힌다. 2018년 SK플래닛으로부터 분사 후 가파른 성장기를 겪으며 굴지의 이커머스 사업자로 발돋움했다. 11번가의 성장에는 정보기술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2024년을 기점으로 회사가 본격적으로 비용감축과 다운사이징에 접어들면서 정보기술 및 개인정보에 대한 투자액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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