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개발 이익 회수 나선다…부지매각 이익 웃돌까

|부채 160조, 재무건전성 개선 과제…디벨로퍼 조직 구성 필요 이재명 정부의 주택 공급 정책의 성패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개혁에 달렸다. 그간 민간에 부지를 매각해 공공임대 적자를 메워왔는데 이 같은 구조로도 총 부채 규모가 160조원을 넘겼던 상황이다. LH가 환수할 개발 이익이 부지 매각으로 얻었던 이익을 웃돌아야 재무건전성 개선이 가능할 전망이다. 다만 개발을 통해 과한 이익을 환수할시 ‘LH가 집값을 올린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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