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수 콜로세움코퍼 대표 “제도 의미 충분, 활용 방식 관건”

|④국내 첫 복수의결권 발행 후 1년 반동안 괄목할 성장…”안정적 경영권에 도움” “복수의결권 제도는 그 자체로 충분한 의미가 있는 제도라고 생각한다. 창업자에 안정적 경영권을 부여하고 혁신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기도 한다. 다만 복수의결권 주식 발행 그 자체보다 이 제도를 활용해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박진수 콜로세움코퍼레이션 대표이사(사진)는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은 지난해 3월 국내 처음으로 복수의결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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