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수준 금리 약속, 조달 목적 제한 ‘아쉬움’ 국민성장펀드의 방향성이 제시된 후 코스닥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 ‘생산적 금융’의 일환으로 코스닥을 육성하겠다는 의지가 가이드라인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새 정부 출범이래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5000지수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코스피와 달리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상태였다. 다만 실효성 부문에서는 아직까지 확신하지 못한 모양새다. 유망 섹터에 국고채 수준의 초저리대출을 제공한다고 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