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미국 상장 본궤도…주관사 법률자문 로펌 선정

|[아크혁신핀테크펀드]주관사 대리 로펌에 세종·커클랜드앤앨리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위한 인수 업무에 관여할 로펌을 선정했다. 법무법인 세종과 미국의 커클랜드앤앨리스(Kirkland&Ellies) 등 두 곳이 그 주인공이다. 비바리퍼블리카는 미국 상장으로 방향을 튼 뒤 이제 본격적으로 IPO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하나금융그룹의 간판 점포인 클럽원(Club1)은 초고액자산가 고객들에게 비바리퍼블리카에 투자를 단행하는 아크임팩트자산운용 펀드를 판매한 상태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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