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상품 단독부결권 도입…사전협의 체계 강화

|전사 프로세스에 내재화…CEO 전략과제 평가 ‘고객 편의성’ 신설 신한카드가 사전협의 운영 체계를 고객 관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올해 아마존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 방식을 도입해 신상품 출시를 검증하고 있다. 소비자보호본부장에게는 상품 출시 단독부결권이 부여됐다. 이를 통해 사전 검증 단계부터 문제 가능성을 차단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관리 시스템 고도화도 추진하고 있다. 고객경험정보 통합관리 시스템으로 확대 개편해 소비자 중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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