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이슈 일단락 됐나…수익성 주춤 ‘고민거리’

|거래소 사전협의 준비, 과거 이슈 해결 설득 ‘관건’ 스마트폰용 방수충격테이프 제조사 애니원이 이르면 연말 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계획하고 있다. 삼성전자, 화웨이 등 화려한 고객사 진용을 내세워 2019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코스닥 상장에 도전했지만 심사 문턱을 넘지 못해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다. 늘상 애니원의 발목을 잡았던 건 내부통제와 관련된 이슈였다. 만반의 준비에 나선 회사는 심사 청구 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앤트로픽, 中 AI 기업의 클로드 기술 추출 차단…매출 5~7% 포기하며 계정 대량 폐쇄

|딥시크·문샷·미니맥스의 AI 모델 증류 의혹 제기…가짜 계정 약 2만4000...

거래소, 기평 이의제기 절차 만든다…’공정성 강화’

|부실 평가기관 재정비 병행…IB업계 "예측 가능성 제고 환영"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1000억 시총 허들’ 여전…당국 움직임에 완화되나

|비공식 채널로 거래소에 의견 전달…실무선 심사 부담 지속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같은 기술특례여도 다른 심사, 기술 넘어 ‘반복매출’ 따진다

|사업모델별 질적심사 구체화…허가·처방·유통사 등 사업화 및 지속성 방점 '기술이 곧...

신규 상장사 지배주주 지분율 과반 보유 줄었다

|50% 이상 비중 31.1%→19%…주주분산 기류 확대 공모에 나서는 신규 상장기업들의...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