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안보리, 러시아·중국의 ‘이란 제재 재개 지연’ 시도 부결… 스냅백 제재 예정대로 발효

|서방, “수주간 협상에도 구체적 합의 없어” 주장… 이란 “불공정·불법적 결정” 반발, IAEA 사찰단은 현지 잔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9월 26일(현지 시각) 러시아와 중국이 제출한 ‘이란 제재 재개(스냅백) 지연 결의안’을 부결했음. 이로써 영국·프랑스·독일(E3)이 발동한 절차에 따라 27일(현지시각) 자정 이후 이란에 대한 유엔 제재가 예정대로 다시 효력을 갖게 됨. 표결 결과와 핵심 쟁점 러시아·중국은 15개 이사국 중 9개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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