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日 등 11개국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명…연 8억 달러 벌어 핵 자금 조달”

|中에 최대 7만명·러에 최대 3만명…러 드론 공장에도 북한 노동자 투입 |임금 80~90% 北 당국이 회수…“최소 17개국 북한 노동자 수용 의심”   <개요> 한국·미국·일본 등 11개국이 참여하는 다자제재모니터링팀(MSMT)이 북한이 유엔 제재를 위반해 해외에 약 3만 5600~10만 1280명의 노동자를 파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2025년 약 4억 5000만~8억 달러(약 6185억원~1조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했음. 노동자 대부분은 중국과 러시아에 집중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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