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진료’ 개정, 분위기는 형성됐다…관건은 ‘개방 범위’

|서비스 필요성 매우 높음, 관건은 ‘세부조항’…이용자 만족할만한 개방 어려워 비대면 진료가 더 이상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되고 있다. 이용자를 비롯한 의·약사들의 서비스 만족도도 전반적으로 높은 만큼 비대면 진료가 제도권에 들어설 분위기가 형성된 모습이다. 하지만 세부 조항에 대해선 여전히 이해관계자 간 의견차가 큰 편이다. 일반 이용자는 더 많은 진료를 비대면으로 받길 원하며 약 배송도 허용해달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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