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매각리스크 이어 사법리스크도 꺼졌다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 무죄, 남은 과제 ‘성장세 회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옭아매던 각종 불확실성들이 하나씩 해소되고 있다. 경영권 매각 가능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간 상황에서 최근에는 바람픽쳐스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경영진 사법 리스크까지 일단락됐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수년간 정체하고 있는 매출을 다시 성장궤도에 안착시키는 일이다. ◇재판부, 경영진 배임 혐의 ‘무죄’ 판단 1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의 ‘바람픽쳐스 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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