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벽 눈앞…전방위 번지는 연체율 경고등

|①신판·카드론·할부리스까지 급등…부실 털었지만 연체 늘었다 국내 카드사 연체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연체율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자산 구성별 상승세도 전방위적이다. 본업인 신용판매채권은 물론 카드대출채권과 할부·리스채권 등 거의 모든 자산군에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다.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신용카드 사용액부터 대출, 할부금까지 상환 여력이 줄어드는 모습이다. 특히 고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 카드대출 이용액이 줄었는데도 연체율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여전사 리스·할부 중개 길 열렸다…비대면 가입 도입

|여전업법 시행령 개정안 의결…유통채널 확장·영업방식 변화 본격화 카드사와 캐피탈사 등...

금감원, 카드사 가상계좌 AML 정조준…PG 리스크 점검

|수신기능 없는 카드사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부상…"우선 가이드라인, 필요시 법제화" 금융당국이...

캄보디아 사태 막는다…카드사-관세청, AML 공조

|출입국 정보·결제 데이터 결합, 이상거래 즉시 차단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비자카드,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대비 ‘분주’

|결제·정산에 스테이블코인 접목…글로벌 파일럿 이미 가동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논의가...

부실채권 매각 늘렸지만…털어도 안심 못해

|②상각보다 매각 상승세 더 가팔라…경기둔화·배드뱅크 설립 등 영향 최근 카드사들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