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신판·카드론·할부리스까지 급등…부실 털었지만 연체 늘었다 국내 카드사 연체율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연체율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자산 구성별 상승세도 전방위적이다. 본업인 신용판매채권은 물론 카드대출채권과 할부·리스채권 등 거의 모든 자산군에서 연체율이 높아지고 있다. 고금리가 장기화하면서 신용카드 사용액부터 대출, 할부금까지 상환 여력이 줄어드는 모습이다. 특히 고위험 자산으로 분류되는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등 카드대출 이용액이 줄었는데도 연체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