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앞둔 기발행 신종…기본자본비율 하락 ‘불가피’

|④27년까지 3조 규모 기본자본 인정 효과 사라지지만…대부분 차환 발행 여력 없다 신지급여력(K-ICS, 킥스)제도 도입 전 기발행한 신종자본증권의 콜옵션 행사 시점이 도래하고 있다. 9월 동양생명을 시작으로 12개 보험사가 2027년까지 3조원 가까운 규모의 자본증권에 대해 조기상환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공통 경과조치에 따라 지금껏 기본자본으로 인정받아왔으나 상환 이후에는 기본자본 킥스 비율 저하가 불가피하다. 통상 자본증권을 조기상환한 이후에는 차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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