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건 이후 대표변호사 “투자자 보호·자율성 균형 필요”

| ⑤벤처생태계 성장 위한 제도 지향…투명성 제고 노력 필요 “자율규제는 VC 산업의 오랜 숙원이자 과제다. 투자자 보호라는 공적 목표와 업권 스스로 발휘할 수 있는 자율성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 최근 법무법인이후 본사에서 만난 이종건 대표변호사(사진)는 벤처투자업계에 새로 도입된 규제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07년부터 벤처금융·벤처기업 자문 업무를 시작해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기획재정부 등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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