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신임 FIU 원장의 숙제는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AML 보완 시급…국제기준 이행 수준도 임기 내 진전해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에 이형주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사진)이 선임됐다. 이 신임 원장은 금융위 내에서도 정통 엘리트 관료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이번 이동으로 국내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FT) 정책을 총괄해 금융 거래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 원장의 당면 과제로는 가상자산 활용 자금세탁(ML) 위험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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