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지역 내 강소형 CB 전문은행 만들겠다”

|②윤태정 KDB산업은행 뉴욕지점장 세계 경제의 중심지 미국은 매우 익숙한 곳이지만 그렇다고 공략하기에 만만한 시장은 결코 아니다. 특히 새로 진출하고 공장을 세우는 과정에서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우리 기업인들이 겪는 고충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 금융기관의 도움이 절실한 이유다. 윤태정 KDB산업은행 뉴욕지점장 역시 뉴욕지점의 역할을 명확하게 정리했다. 그는 “한국기업이 해외에 진출할 때 금융동반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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