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싱가포르 경찰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최근 대규모 투자 사기가 적발된 캄보디아의 다국적 기업 프린스 그룹(Prince Group)에서, 1억5000만싱가포르달러(약 1650억원) 상당의 자산을 압류함. 해당 그룹은 지난달 영국과 미국으로부터 인신매매 피해자를 이용한 온라인 사기 운영 혐의로 제재를 받았음. <구체적 내용> 싱가포르 경찰은 10월 30일 프린스 그룹 회장 천즈(Chen Zhi)와 그 측근들을 대상으로 단속 작전을 전개함. 이번 작전은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