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IPO 지연 불가피, 지정감사·회계기준 ‘숙제’ |⑤오너 ‘상장 의지’ 여전…지역·시점 두고 ‘고심’ 빗썸이 내년 상반기 증시 상장을 외쳤지만 뚜렷한 진척 사항은 보이지 않는다. 주관사 선정은 2년 전에 마쳤다. 본래 계획대로라면 내년 1월 상장 예비심사청구를 진행해야 한다. 2017년 프리 IPO 투자 유치에 참여한 VC들은 8년째 엑시트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기초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 회계기준 전환, 지정감사 등이 숙제로 남아 있다. 오너인 […] the bell 2025년 10월 31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IPO가상자산거래소빗썸상장이정훈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AI·코인·핀테크 美 앤트로픽, 中 AI 기업의 클로드 기술 추출 차단…매출 5~7% 포기하며 계정 대량 폐쇄 |딥시크·문샷·미니맥스의 AI 모델 증류 의혹 제기…가짜 계정 약 2만4000... Read more 더벨 거래소, 기평 이의제기 절차 만든다…’공정성 강화’ |부실 평가기관 재정비 병행…IB업계 "예측 가능성 제고 환영"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Read more 더벨 ‘1000억 시총 허들’ 여전…당국 움직임에 완화되나 |비공식 채널로 거래소에 의견 전달…실무선 심사 부담 지속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Read more 더벨 같은 기술특례여도 다른 심사, 기술 넘어 ‘반복매출’ 따진다 |사업모델별 질적심사 구체화…허가·처방·유통사 등 사업화 및 지속성 방점 '기술이 곧... Read more 더벨 신규 상장사 지배주주 지분율 과반 보유 줄었다 |50% 이상 비중 31.1%→19%…주주분산 기류 확대 공모에 나서는 신규 상장기업들의... Read more Previous article이차전지 공수표 날린 자이글, 벌점 리스크 ‘부각’Next article‘1.2조 관세 폭탄’ 기아, 판매 성장에도 영업익 후퇴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