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의심거래 보고 지연 반복으로 독일서 750억원 벌금

| 독일 BaFin 사상 최대 제재 “기업 매출 따라 처벌” <개요> 독일 금융감독당국 BaFin이 지난 6일(현지시각), 프랑크푸르트 소재 JP모건 SE에 자금세탁방지(AML) 체계의 중대한 미비를 이유로 4500만유로(약 750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힘. 이는 BaFin이 금융기관에 부과한 벌금 중 역대 최대 규모임. BaFin은 JP모건이 2021년 10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의심스러운 거래 보고를 지속적으로 제때 제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음. <구체적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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