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받은 北 제약사, 러시아서 ‘만병통치약’ 판매 준비

서방의 제재를 받는 북한 제약업체들이 ‘만병통치약’을 앞세워 러시아 시장에 진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북한 전문 NK뉴스가 12일(현지시각) 보도했음. NK뉴스에 따르면 북한의 부강제약회사는 지난 2월에 자사의 항혈전제 ‘로얄 블러드-프레시(Royal Blood-Fresh)’를 등록하기 위한 상표 신청을 제출했다고 러시아 지식재산 감시기관 로스파텐트(Rospatent)가 밝혔음. 부강은 조선부강무역회사의 자회사로서 광범위한 제재 대상에 포함되어 있음. 조선부강무역회사는 군수 조달을 담당하는 조선련봉총회사(Korea Ryonbong General Corporation)와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spot_imgspot_img
조의준 책임 연구원
조의준 책임 연구원
SanctiobLab은 대한민국의 리스크 관리 나침판이 되고 싶습니다. 그 성장을 지켜봐 주십시오.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