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화웨이에 이어 쉬인까지 조사 “중국, 컴플라이언스의 미로에 빠져”

유럽이 화웨이와 ZTE의 통신장비 금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프랑스는 패스트 패션 유통업체인 쉬인(Shein)의 영업 정지를 위협하는 등 EU안에서 중국계 기업에 대한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13일(현지시각) 보도했음. 이는 네덜란드 정부가 중국 소유의 반도체 회사 넥스페리아(Nexperia)의 경영권을 접수한 뒤 더 강화되고 있음. 전문가들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회원국들에게 화웨이와 ZTE 장비를 통신망에서 단계적으로 제거하도록 강제할 계획이라는 보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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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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