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전 임원 한자리에…업권별 소비자보호 과제 발표

|14일 감독총괄국 주관, 은행·중소금융·보험·금투 권역별 개선안 공유…실태평가 반영 주목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급 임원 10명이 업권별 금융소비자보호 과제를 공유한다. 각 부문별 임원들이 직접 과제를 발굴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금감원이 내부적으로 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체계 전환을 모색하는 행보다. 이번 행사는 이찬진 금감원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은행과 중소금융, 보험, 금융투자 등 각 권역 부원장보가 제시한 소비자보호안이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이후 금감원이 실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이찬진 “CEO 책임 문제 다루는 첫 사안될 것”

|책무구조도상 관리의무 충실했는지가 관건…경우에 따라 CEO 직접 제재 가능성도 이찬진...

금감원-경기도 특사경, 10월 불법사금융 합동점검 재개

| 4달 미뤄진 합동점검…10월부터 특사경-검찰 관계도 '지휘'서 '협력'으로 금융감독원이 네...

이찬진 “계열 CEO 선임, 계파·친소에 매몰 말라”

| 8대 지주 회장들에 인선 투명성·공정성 강조…연말 CEO 인사...

이찬진 “CEO 승계 절차 투명성·공정성 강화 필요”

|5대 은행장 등 금융권 CEO 인선 앞두고 일부 금융사...

코스닥 상폐규제 속도조절, 시총 200억대 ‘219곳’ 숨통

|패션플랫폼·에스앤더블류 등 관리종목 기지정 기업, 코넥스 이전상장 활로 내년 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