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감독총괄국 주관, 은행·중소금융·보험·금투 권역별 개선안 공유…실태평가 반영 주목 금융감독원 부원장보급 임원 10명이 업권별 금융소비자보호 과제를 공유한다. 각 부문별 임원들이 직접 과제를 발굴해 발표하는 방식으로 금감원이 내부적으로 소비자보호 중심의 감독체계 전환을 모색하는 행보다. 이번 행사는 이찬진 금감원장 지시에 따라 마련됐다. 은행과 중소금융, 보험, 금융투자 등 각 권역 부원장보가 제시한 소비자보호안이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시행 이후 금감원이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