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캄보디아 사태’에 은행 AML 보고책임자 소집령

|초국경 범죄 관련 의심거래보고 및 법집행기관 정보 제공 체계 강화 차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내 주요 은행의 자금세탁방지(AML) 보고책임자들을 불러 모았다. 금융권의 국내외 네트워크가 불법적인 자금세탁(ML) 등 초국경 범죄에 악용되지 않도록 의심거래보고(STR)를 더욱 철저히 하라고 당부하기 위해서다. 캄보디아 사태 배후로 지목된 범죄 조직의 자금세탁에 국내 은행 현지법인이 연루됐을 수 있다는 의심이 제기되면서 이런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조처로 풀이된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EU가 추진하는 자연 크레딧 제도, 자금세탁 사각지대 될 수도

| EU, 환경 성과 검증 규정 마련하면서 자금세탁 방지...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한국계에 숙제 남긴 BofA 12억달러 AML 벌금

|현지 대형 은행서 드러난 허점…한국계 금융사, 현지 AML 재점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