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인도 공략 진심 ‘국민 기업 노린다’

|③경영진 적극 어필, 현지 완결형 사업 추진 LG전자가 인도에서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 진출 30년에 가까운 올해 들어 신공장 증설, 기업공개(IPO) 등을 진행했다. 앞으로도 추가 투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경영진도 진심을 드러내고 있다.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는 “인도 이야기를 하면 가슴이 좀 뛴다. 인도에서 사랑받는 국민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밝힐 정도다. ◇IPO 성공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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